아와모리, 오키나와 산, 증류주(소주)
원재료: 米こうじ(쌀누룩)
도수: 30도
용어
쌀누룩: 쌀가루를 쪄서 띄운 누룩
누룩: 술을 빛는데 쓰는 발효제
소주 같은 증류주는 평소에 잘 마시지 않기 때문에 (예전 소주에 대한 아련한 기억들이 있기 때문인지는 모르것지만)
다른 증류주와의 비교는 하지 못하겠지만,
일단 아와모리를 마셔본 바로는 쌀 특유의 맛이 살아 있는 느낌을 받았다.
그 동안 소주라고 하면 우리나라의 소주만 생각하여, 소주의 맛은 모두 비슷하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와모리를 마심으로 인해서 그 생각이 날아가버렸다.
술의 천국인 일본땅에서 지금부터라도 기회가 된다면 증류주와 니혼슈의 맛이 어떻게 다른지 음미하면서 마셔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적적한 밤에 아와모리 스트레이트로 적적함을 날려버리자!
그리고 아래 사진은 여러가지 먹을 거리.
가장 왼쪽에 있는 과일이 파파야. 그 아래에 깔려 있는 것이 코난 만화책 ;;; 일본어 공부를 위해서 북오프에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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